중국 당국의 압박으로 메타(Meta)의 20억 달러(약 2조8340억원) 규모 마누스(Manus) 인수 거래가 무산됐다. 마누스는 메타에서 분리돼 독립회사로 복귀한다.
CNBC는 11일 메타가 중국 당국의 요구에 따라 해당 거래를 되돌리게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메타는 지난해 12월 AI 전략 강화를 위해 마누스를 20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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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의 압박으로 메타의 20억 달러 규모 마누스 인수 거래가 무산됐다. 마누스는 독립회사로 복귀한다.
테이블 위에 놓인 인수 계약서 / TokenPost.ai
중국 당국의 압박으로 메타(Meta)의 20억 달러(약 2조8340억원) 규모 마누스(Manus) 인수 거래가 무산됐다. 마누스는 메타에서 분리돼 독립회사로 복귀한다.
CNBC는 11일 메타가 중국 당국의 요구에 따라 해당 거래를 되돌리게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메타는 지난해 12월 AI 전략 강화를 위해 마누스를 20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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