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Machi)가 이더리움(ETH) 2336개 규모의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가운데 현재 가격과 청산가의 차이가 1.1%까지 좁혀졌다.
오데일리는 마치의 해당 포지션에서 누적 3664만 달러(약 519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청산은 담보 가치가 거래소의 유지증거금 기준을 밑돌 때 포지션이 강제로 정리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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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의 이더리움 대형 롱 포지션이 청산가와 1.1% 차이까지 좁혀졌다. 누적 손실은 3664만 달러로 집계됐다.
급락 차트가 뜬 익명 거래자의 휴대전화 화면 / TokenPost.ai
마치(Machi)가 이더리움(ETH) 2336개 규모의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가운데 현재 가격과 청산가의 차이가 1.1%까지 좁혀졌다.
오데일리는 마치의 해당 포지션에서 누적 3664만 달러(약 519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청산은 담보 가치가 거래소의 유지증거금 기준을 밑돌 때 포지션이 강제로 정리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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