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예산적자가 4320억 달러(약 610조원)로 불어나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미국의 예산적자가 전년 동기보다 48%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치가 미 국채금리와 달러, 가상자산 시장에 미친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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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예산적자가 전년 동기보다 48% 늘어난 43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세금 서류와 달러 지폐가 쌓인 재정 장면 / TokenPos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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