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Strategy) 주가가 94달러(약 13만3292원) 아래로 내려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MSCI의 비트코인 재무기업 지수 편출 검토 우려가 투자심리를 누른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14일 스트래티지 주가가 94달러를 밑돌았으며, MSCI가 비트코인 재무기업을 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우려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보유 전략으로 알려진 미국 상장사다. 이번 보도에서 실제 지수 변경 여부나 MSCI의 최종 결정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