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BTC) 지갑이 14년여 만에 212BTC를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이 지갑이 최근 212BTC를 옮겼으며, 이동 당시 평가액은 1372만 달러(약 194억원)라고 전했다. 매체는 해당 보유자의 수익률이 58만4725% 수준으로 추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이동은 8월 들어 장기 휴면 BTC가 잇따라 움직인 가운데 나왔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콜드카드(Coldcard) 익스플로잇 이후 장기 미사용 물량이 깨어나는 사례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