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700개가 미확인 지갑에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거래 규모는 5009만2164달러(약 697억원)다.
웨일얼러트(Whale Alert)의 온체인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 같은 거래가 포착됐다고 파뉴스(PANews)는 20일 전했다.
웨일얼러트가 제시한 거래는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들어간 거래소 유입으로 분류된다. 해당 이동이 매도 목적 거래인지, 내부 정산인지 등 구체적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