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Coldcard) 관련 의혹에서 비트코인(BTC) 73개가 믹싱을 거친 뒤 피싱용 토네이도캐시(Tornado Cash) 화면으로 유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스펙터(Specter)가 콜드카드 사건의 의심 정황을 공개하며 이같이 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해당 자금 이동을 온체인 보안 이슈로 다뤘다.
토네이도캐시는 가상자산 거래 흐름을 흐리게 하는 믹싱 서비스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번 사안에서 콜드카드 기기 자체의 결함인지, 피싱 화면을 통한 이용자 피해인지 등 구체적 경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