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BTC) 지갑이 24시간 동안 1214BTC를 옮긴 것으로 관측됐다.
오데일리(Odaily)는 해당 지갑이 11년 만에 움직였으며, 24시간 동안 이동한 물량의 가치는 8600만 달러(약 1196억원)라고 보도했다.
이번 이동은 장기 보유 지갑의 온체인 대규모 자금 이동 사례로 분류된다. 오데일리 보도 외에 지갑 주소와 거래소 유입 여부 등 세부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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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잠들었던 비트코인 지갑이 24시간 동안 1214BTC를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오데일리는 해당 물량의 가치를 8600만 달러로 추산했다.
잠금 서랍에서 꺼낸 하드웨어 지갑 / TokenPost.ai
11년간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BTC) 지갑이 24시간 동안 1214BTC를 옮긴 것으로 관측됐다.
오데일리(Odaily)는 해당 지갑이 11년 만에 움직였으며, 24시간 동안 이동한 물량의 가치는 8600만 달러(약 1196억원)라고 보도했다.
이번 이동은 장기 보유 지갑의 온체인 대규모 자금 이동 사례로 분류된다. 오데일리 보도 외에 지갑 주소와 거래소 유입 여부 등 세부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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