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7억2100만 달러(약 9993억원) 규모 온체인 펀드와 관련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투자관리국 직원 차원의 비조치 의견이 나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프랭클린템플턴이 해당 온체인 펀드와 관련해 SEC 투자관리국 직원 차원의 비조치 의견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SEC 투자관리국(DIM)은 해당 내용이 위원회의 규칙이나 규정, 성명이 아니며 위원회가 그 내용을 승인하거나 불승인한 것도 아니라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토큰화 단기금융시장(머니마켓) 펀드와 기관 자금의 온체인 운용을 둘러싼 규제 해석 문제와 맞물려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