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금융서비스 업체 투 프라임(Two Prime)이 파레토에서 기관 대상 비트코인(BTC) 대출 금고를 출시하고 약 1000만달러(약 136억원)를 선손실 자본으로 약정했다고 화성재경이 16일 보도했다.
기관 대출의 목표 연환산 수익률은 1.5~2%로 제시됐다. 최소 예치액은 25만달러(약 3억4000만원) 상당의 WBTC다.
수탁 서비스는 ICE Digital Trust와 Copper가 제공하며, BitGo Earn 플랫폼은 해당 상품의 판매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화성재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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