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C 8120개를 10배 레버리지로 공매도한 고래의 포지션이 약 3시간 만에 청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기사에서 고래의 신원이나 거래가 이뤄진 플랫폼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오데일리는 해당 ZEC 공매도 포지션의 청산 손실 규모가 약 89만달러(약 12억2000만원)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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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C 8120개를 10배 레버리지로 공매도한 고래의 포지션이 약 3시간 만에 청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기사에서 고래의 신원이나 거래가 이뤄진 플랫폼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오데일리는 해당 ZEC 공매도 포지션의 청산 손실 규모가 약 89만달러(약 12억2000만원)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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