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이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초당적 협상 재개와 연내 처리를 지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블록체인은 가상자산 기자 엘리너 테럿(Eleanor Terrett)을 인용해 커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 마크 워너(Mark Warner), 루벤 갈레고(Ruben Gallego), 앤절라 올스브룩스(Angela Alsobrooks) 의원 등이 협상 재개를 지지했다고 보도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내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정하는 법안이다. 미 상원은 15일 법안의 본회의 논의 개시를 위한 클로저 절차 표결을 진행했지만 49대50으로 부결됐으며, 논의 개시에는 60표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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