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클로드의 독립형 코워크 모드와 일반 대화를 하나의 대화 환경으로 통합한다. 사용자는 별도 모드를 선택하지 않아도 클로드에 요청을 입력할 수 있다.
앤트로픽은 17일 공식 지원 문서에서 클로드가 요청에 따라 간단한 질문에는 답하고, 웹 검색·파일 읽기·코드 실행·보고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작성 등 복합 작업도 수행한다고 밝혔다. 코워크에서만 가능했던 기능은 새 환경의 모든 대화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앤트로픽은 새 환경을 프로·맥스 요금제의 웹·데스크톱·모바일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는 별도 변경 전 관리자에게 최소 30일 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팀 요금제의 적용 시점과 안내 방식은 공식 문서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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