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들이 파트너스그룹(Partners Group)의 사모 인프라 펀드 지분과 연계된 NGI+ 시장을 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NGI+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상품으로, 파트너스그룹이 운용하는 인프라 투자 전략을 온체인에 연결한 시장이다.
Asseto는 공식 글에서 NGI+가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전력망·교통 자산을 포함한 사모 인프라 전략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적격 투자자는 관련 상품 문서에 따라 기초 펀드 지분의 순자산가치 성과와 연동된 온체인 경제적 노출을 얻을 수 있다.
파트너스그룹은 1850억달러(약 253조9500억원)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DeFiLlama에는 NGI+가 펜들 V2에서 운용되는 RWA 자산으로 집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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