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9월 17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상장 직후 1엔 연동가를 벗어나 3엔을 웃도는 가격에 거래됐다.
업비트는 이날 오후 6시부터 JPYC 거래를 시작했다. JPYC는 일본 엔화와 1대1로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업비트에서는 원화·비트코인·USDT 마켓에서 거래가 지원됐다.
서울경제는 JPYC가 거래 시작 직후 27.2원까지 거래됐다고 전했다. 이는 업비트가 상장 공지에서 제시한 글로벌 가격 8.81원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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