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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 미국 개별주 무기한 선물 추진…워터플럼 1071만달러 탈취 혐의

규제기관 건물로 향하는 서류 봉투 / TokenPost.ai

칼시가 미국 개별주 무기한 선물 출시를 위한 규제 승인을 신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관련 제안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오데일리는 칼시의 개별주 무기한 선물 추진 소식을 전했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 없이 기초자산 가격 변동에 투자하는 파생상품이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상장 이후 가격 흐름에 대한 조사 결과도 나왔다. GSR은 2300건이 넘는 토큰 상장 데이터를 분석한 보고서에서 중간 가격이 3일 안에 발행가를 밑돌고 90일 안에 50% 하락했다고 밝혔다.

북한 해커 조직 워터플럼은 가짜 채용 과정에서 약 1071만달러(약 149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데일리는 폴리마켓 미국 플랫폼 관련 사건 금액이 1000만달러(약 139억원)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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