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AI 포스’ 창설
트럼프 대통령이 인공지능 경쟁을 주도할 ‘AI 포스’ 창설 계획을 밝혔다. 이번 주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AI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인공지능(AI) 분야를 총괄할 ‘AI 포스’를 창설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만간 AI 담당 수장을 지명하겠다고도 예고했다.
CNBC는 21일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전하며 이번 주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AI가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도했다. 미국과 중국은 AI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액시오스는 새 조직의 구체적인 역할과 예산, 연방정부 내 소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AP통신은 미·중 양국이 국가안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AI 사고 정보를 공유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