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가상자산 산업이 올해 말까지 법적 틀 안에서 운영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블라디미르 치스티유힌(Vladimir Chistyukhin) 러시아 중앙은행 제1부총재는 하위 규정 27개를 마련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개는 1단계 규정, 20개는 2단계 규정이라고 말했다고 인터팍스(Interfax)가 보도했다. 그는 관련 규정이 제때 등록되면 올해 말까지 첫 등록과 라이선스 취득이 가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가상자산 거래소와 디지털 예탁기관 등록, 자격 요건 등을 담은 규정이 법무부 등록 절차에 있다고 밝혔다. 관련 규정 일부는 현재 등록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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