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약 3주 만에 비트코인(BTC) 950개를 추가 매수했다. 매수 규모는 7570만달러(약 1049억원)다.
스트래티지는 2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에서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비트코인을 평균 7만9670달러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는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한 금액이다.
이번 거래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6000개로 늘었다. 누적 매수 금액은 638억달러(약 88조427억원), 평균 매수 가격은 비트코인 1개당 7만5416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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