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후티 반군의 공격에 대응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전투기에 공중급유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AP통신은 21일(현지시간)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제한적 군사 지원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지원은 수주간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재검토될 예정이다.
영국 공군 보이저 공중급유기 1대가 며칠 안에 사우디 전투기의 방어 임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크립토 브리핑은 이번 지원이 지역 긴장을 높이고 사우디의 송유관 운영과 국제 에너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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