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가 스마트링 업체 오우라의 기업공개(IPO) 전 기업가치를 추종하는 OURAUSDT 무기한 선물을 출시했다. 바이비트 공식 공지에 기재된 최대 레버리지는 10배다.
바이비트는 22일 공지에서 해당 계약의 콜 옥션이 이날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시작된다고 밝혔다. 매칭 절차가 성공하면 연속 경매는 콜 옥션 시작 30분 뒤 진행된다.
뉴스BTC(NewsBTC)는 이 상품이 오우라의 추정 기업가치에 연동된 합성 파생상품으로, 투자자에게 실제 오우라 주식이나 IPO 배정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바이비트 공식 공지 기준 최대 레버리지는 원문 제목에 적힌 25배가 아닌 10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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