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8만7000달러에서 밀린 뒤 8만4000달러 안팎에 머무는 가운데, 롱 포지션 약 8000만달러(약 1092억원)가 청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비트코인이 장중 8만2870달러까지 내렸다가 8만4830달러까지 반등했으며, 이후 8만4000달러선에서 움직였다고 전했다. 롱 포지션은 가격 상승에 베팅한 거래로, 가격이 급락하면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정리할 수 있다.
이번 하락은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에서 밀린 뒤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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