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4.6%로 올렸다. 기준금리는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으며, 올해 들어 네 번째 인상이다.
호주중앙은행(RBA)은 29일 통화정책 결정문에서 기준금리를 4.60%로 25bp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9명으로 구성된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호주중앙은행은 물가 상승세가 여전히 높고 에너지 가격과 국내 생산능력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필요할 경우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리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서 RBA는 기준금리를 4.60%로 25bp 인상했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