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QNT를 모은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9000 QNT를 코인베이스(Coinbase)와 크라켄(Kraken)으로 옮겼다는 보도가 29일 나왔다. 입금 당시 물량 가치는 약 199만8000달러(약 27억원)로 집계됐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온체인 분석가 아이이(Ai Yi)의 관측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2019년 5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거래소에서 총 5만3632.95 QNT를 출금했다고 전했다. 평균 매입 단가는 22.57달러로, 이번 입금 가격 222.09달러를 기준으로 수익률은 884%로 계산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해당 지갑이 앞서 약 373달러까지 오른 QNT 가격 구간을 거친 뒤 일부 물량을 거래소로 보냈다고 보도했다. 거래소 입금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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