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링 기업 오라(Oura)가 IPO를 연기하면서 코인베이스($COIN)가 처음 지원하려던 미국 개인투자자 대상 공모 일정도 중단됐다.
오라는 9월 29일 IPO 시장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나스닥 상장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오라는 강한 수요가 있었지만 상장 일정을 미뤘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9월 21일 미국 개인투자자가 앱에서 IPO 공모주를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첫 지원 대상으로 오라를 제시했다. 오라의 상장 연기로 코인베이스가 추진한 첫 개인투자자 대상 IPO 공모 일정도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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