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이 유전에서 나오는 수반가스(유전 방출가스)로 자체 전력을 생산해 가상자산 채굴에 활용하는 규정을 마련한다. 대상은 수반가스를 태우는 유전 최대 60곳이다.
유러뉴스(Euronews)는 25일 카자흐스탄 에너지부가 현재 약 40~60개 유전에서 수반가스를 태우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인공지능·디지털개발부 차관 기자트 바이투르시노프는 양 부처가 관련 법적 틀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유러뉴스)
카자흐스탄 정부는 앞서 유전에서 나오는 수반가스와 천연가스로 자가발전한 전력을 국가 수요에 필요하지 않은 경우 디지털 채굴에 배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시했다. (카자흐스탄 인공지능·디지털개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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