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4% 오른 배럴당 104.28달러…美, 유조선 17척 제재
브렌트유 선물은 8일 4% 오른 배럴당 104.28달러에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전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미국 재무부는 같은 날 이란 그림자 함대 유조선 17척을 제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11월 3일 중간선거 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AP통신(AP)이 보도했다. 야후 파이낸스는 발언 뒤 브렌트유가 장중 상승 폭을 줄여 배럴당 103달러까지 내렸다고 전했다.
미국 재무부의 제재 대상에는 이란산 원유·석유제품·석유화학 제품을 운송한 선박 17척이 포함됐다고 알모니터(Al-Monitor)가 보도했다. 유가 마감 수치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제재 조치는 AB미디어 원문에도 함께 소개됐다.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