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트북 농장 사건 2명 체포…수익 약 40억원
북한 연계 ‘노트북 농장’ 사건으로 2명이 체포됐으며, 검찰은 이 사건이 70곳 넘는 미국 고용주를 겨냥해 약 300만 달러(약 40억원)의 수익을 냈다고 주장했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미 법무부의 체포 발표와 검찰 주장을 보도했다. 오하이오주 기소장에는 암호화폐 송금 정황이 담겼다고 전했다.
해당 혐의와 송금 정황은 기소장에 담긴 주장이다.

북한 연계 ‘노트북 농장’ 사건으로 2명이 체포됐으며, 검찰은 이 사건이 70곳 넘는 미국 고용주를 겨냥해 약 300만 달러(약 40억원)의 수익을 냈다고 주장했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미 법무부의 체포 발표와 검찰 주장을 보도했다. 오하이오주 기소장에는 암호화폐 송금 정황이 담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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