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 최대 4억3300만달러 투입해 비상장화 추진
게티이미지 창업자 일가와 코크에쿼티디벨롭먼트가 최대 4억3300만달러를 투입하는 사전 조율형 파산 구조조정을 추진한다. 약 1억달러의 부채를 지분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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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 창업자 일가와 코크에쿼티디벨롭먼트가 최대 4억3300만달러(약 5802억원)의 신규 지분 자금을 투입해 회사를 비상장화하는 사전 조율형 파산 구조조정을 추진한다.
코크 계열사가 보유한 약 1억달러(약 1340억원)의 부채도 지분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구조조정안에 액면 2억7000만달러(약 3618억원)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 정리와 담보부 부채의 만기 연장·이자 부담 완화가 담겼다고 보도했다.
게티이미지는 고객들이 AI 생성 이미지로 옮겨가는 압박을 받고 있으며, 셔터스톡과 추진하던 합병은 7월 무산됐다. 이번 구조조정안에 따라 게티이미지는 비상장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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