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이란 금융망 겨냥 제재 조치 단행
미 재무부가 ‘경제적 배척 작전’의 일환으로 이란의 국제 금융망을 겨냥한 조치를 발표했다. 가상자산 부문에 미칠 구체적 영향은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미 재무부가 10월 15일 ‘경제적 배척 작전(Operation Economic Outcast)’의 일환으로 이란의 국제 금융망을 겨냥한 조치를 발표했다. 재무부는 이라크 은행을 통한 이란의 국제 금융망 접근과 역외 은행·그림자 금융 네트워크를 통한 자금 이동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번 조치가 이란의 제재 회피를 지원한 금융망을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작전이 국제 금융·가상자산 부문에 미칠 영향 가능성을 다뤘지만, 재무부 발표에는 특정 가상자산이나 거래 플랫폼에 대한 제재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