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비트코인 담보 청산 때 WBTC 부족분 적자 기록안 담아
Aave의 네이티브 비트코인 담보 도입안에는 청산 때 담보 가치가 빚에 못 미치면 부족분을 허브의 적자로 기록하는 절차가 담겼다. 제안은 거버넌스 의견 수렴 단계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Aave의 네이티브 비트코인 담보 도입안에는 청산 과정에서 담보 가치가 빚보다 낮아질 경우 부족분을 허브 적자로 기록하는 절차가 포함됐다. 비트코인 담보 금고의 상환을 기다리는 동안 청산 대금을 먼저 지급하는 구조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허브 공급자의 WBTC가 청산 직후 유동성을 대고, 허가된 매수자가 에스크로된 금고를 인수해 빚을 갚는 구조라고 전했다. 금고 가치가 허브 부채보다 낮으면 차액을 적자로 기록한다.
Aave 거버넌스 포럼에 10월 14일 올라온 제안은 바빌론 트러스트리스 비트코인 볼트를 통해 네이티브 비트코인을 Aave V4 담보로 도입하는 방안을 담았다. 제안은 거버넌스 의견 수렴 단계다.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