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단체 9곳 양자연합 출범…보안 기준 마련
양자컴퓨터 공격에 대비해 블록체인·지갑·인프라의 양자 보안 수준을 평가할 공개 기준을 마련하는 연합체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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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단체 9곳이 양자컴퓨터 공격에 대비할 보안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양자연합을 출범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10월 15일 이 단체들이 네트워크와 지갑, 인프라의 양자 보안 수준을 평가할 공개 표준을 개발한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참여 단체로 Quantus, American Fortress, Intmax, Keystone, Midnight Foundation, Postquant Labs, Abelian, The Vault, Hacken을 열거했다. 연합은 블록체인 전환, 양자내성 영지식 시스템, 지갑 보안, 크로스체인 호환성을 다룰 4개 작업 그룹을 꾸릴 예정이다.
원문 제목은 취약 자산 동결 여부가 핵심 논쟁이라고 전했지만, 확인한 관련 보도에서는 연합의 동결 방침이나 해당 논쟁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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