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군 3명, 가상자산 거래소 소유주 납치 혐의 기소
토론토 경찰은 가상자산 거래소 소유주 납치 사건으로 7명을 기소하고 총 82개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탄약 약 2500발과 대용량 탄창 5개는 캐나다군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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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군 현역 3명이 가상자산 거래소 소유주 납치 사건으로 기소됐다. 토론토 경찰은 피의자 7명에게 총 82개 혐의를 적용했으며,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탄약 약 2500발이 캐나다군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조사했다고 밝혔다.
토론토 경찰은 10월 14일 발표에서 피해자가 7월 25일 토론토에서 납치됐으며, 용의자들이 피해자의 가상자산과 사업 보안 시스템에 접근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체 피의자 7명이 기소됐고, 이 가운데 3명이 캐나다군 소속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수색 과정에서 총기 4정과 소음기 2개, 탄약 2700발 이상을 압수했다. 압수 탄약 가운데 약 2500발과 대용량 탄창 5개는 캐나다군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토론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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