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공매도 고래, 반등에 666만달러 청산…잔여액 2664만달러
이더리움 반등으로 한 고래의 공매도 포지션 일부가 강제청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남은 포지션은 1만1061 ETH, 약 2664만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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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공매도 포지션에서 2765개, 약 666만달러(약 88억7000만원)가 강제청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남은 물량은 1만1061개로, 평가액은 약 2664만달러(약 354억5000만원)다.
PANews(파이뉴스)는 19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의 관측을 인용해 해당 고래가 19일 오전 0시께 ETH 1만3830개를 개당 2366달러에 공매도했다고 보도했다. PANews는 ETH가 오전 8시30분께 2409달러로 반등하면서 이 가운데 2765개가 청산됐다고 전했다.
남은 포지션의 청산 가격은 2419달러로, PANews는 당시 시세와 약 9달러 차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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