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단기 고래 미실현 이익 98억→46억달러, 53% 줄었다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가 비트코인 단기 고래의 미실현 이익이 9월 22일 98억 달러에서 10월 20일 46억 달러로 53% 줄었다고 주장했다. 우블록체인은 같은 보도에서 하루 동안 1만개가 넘는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유입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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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단기 고래의 미실현 이익이 9월 22일 기록적 수준인 98억 달러(약 13조원)에서 10월 20일 46억 달러(약 6.1조원)로 줄어든 것으로 관측됐다. 감소 폭은 53%다.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가 이 같은 수치를 게시글에서 주장했다고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같은 보도에서 하루 동안 1만개가 넘는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유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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