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암호화폐 브로커, 마약·자금세탁으로 징역 13년 4개월
콜롬비아 출신 암호화폐 브로커 레오나르도 데헤수스 줄루아가 두케가 국경을 넘나드는 암호화폐 자금세탁과 마약 밀수에 가담해 징역 160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1000만 달러대 자산이 몰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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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출신 암호화폐 브로커 레오나르도 데헤수스 줄루아가 두케(Leonardo de Jesus Zuluaga Duque)가 국경을 넘나드는 암호화폐 자금세탁과 마약 밀수 계획에 가담한 혐의로 징역 160개월(13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 그의 1000만 달러대(약 130억원대) 자산도 몰수됐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미국 뉴욕남부지방검찰청이 이 같은 선고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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