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 '100% 안전한 지갑은 없다'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목요일 밤 어떤 암호화폐 지갑도 100% 안전하지 않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PHP 취약점과 레일웨이 해킹이 잇따라 불거진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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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CZ)가 목요일 밤 어떤 암호화폐 지갑도 100% 안전하지 않으며 취약점이 없는 소프트웨어도 없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템포(BlockTempo)는 PHP 취약점과 레일웨이(Railway) 해킹 사건이 잇따라 불거진 가운데 자오의 글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블록템포는 바이낸스가 이 상황에서 서둘러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자오의 글이 바이낸스의 공식 발표인지, 개인 계정에 올린 의견인지는 블록템포 요약본에 구분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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