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창펑 자오, 바이낸스 63억달러 피해 자체 재무로 감당 주장

바이낸스는 피해 토큰의 95%를 보충하고 1일 출금을 재개했다. 토큰 재매입 자금에는 SAFU 일부와 선물 보험기금, 회사 자금이 포함됐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스마트폰에 게시물을 작성하는 익명의 손 / TokenPost.ai

창펑 자오(Changpeng Zhao·CZ) 바이낸스(Binance) 창업자는 3일 X 게시물에서 바이낸스가 약 63억달러(약 8조3979억원) 규모 피해를 외부 차입·자산 매각·외부 자금 조달 없이 자체 재무로 감당했다고 주장했다고 블록템포(BlockTempo)가 보도했다.

연합보(United Daily News)는 바이낸스가 피해 토큰 보충률을 95%까지 높이고 1일 출금을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채널뉴스아시아(Channel NewsAsia)는 토큰 재매입에 이용자 안전자산기금(SAFU) 일부와 선물 보험기금, 회사 자금이 쓰였다고 전했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