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CZ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손실 차입·매각 없이 충당"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63억달러 규모 해킹 피해를 거래소 자체 대차대조표로 충당했다고 주장했다. 차입과 자산 매각, 외부 모금은 없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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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AI 생성 이미지) / TokenPost.ai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가 바이낸스는 63억달러(약 8조4,672억원) 규모 해킹 피해를 자체 대차대조표만으로 충당했다고 X(옛 트위터) 게시물에서 주장했다. 차입과 자산 매각, 외부 자금 모금은 없었다는 설명이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자오가 2일 올린 게시물에서 "바이낸스는 돈을 빌리지 않았다"고 적었다고 전했다. 코인게이프는 같은 게시물에 자산 매각도, 자금 모금도 없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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