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자오창펑 “모든 해킹 예방 가능”…업계 보안 연대 제안

바이낸스에서 약 63억달러(약 8조4672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탈취된 뒤, 자오창펑은 AI가 공격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업계 보안 연대 구성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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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AI 생성 이미지) / TokenPost.ai

바이낸스에서 약 63억달러(약 8조4672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탈취된 사건과 관련해 자오창펑(Changpeng Zhao·CZ) 바이낸스(Binance) 창업자는 “모든 해킹은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파이뉴스(PANews)는 3일 자오창펑이 자클린 멜리넥(Jacquelyn Melinek) 토킹 토큰스(Talking Tokens) 진행자와의 인터뷰에서 기업이 오랫동안 해킹을 겪지 않으면 보안 경계가 느슨해질 수 있으며 이번 사건에서 여러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파이뉴스는 그가 토큰화 주식과 실물자산 토큰화(RWA),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을 긴밀히 연결하면서 보안 문제가 국가 안보와 국제 금융안보 차원으로 확대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같은 인터뷰에서 자오창펑이 AI가 공격 속도를 높이고, 거래소 해킹이 과거 월 1건 안팎에서 거의 매주 발생한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인터뷰 전날 가상자산 거래소 4곳에서 해킹이 발생했다는 발언과 업계 보안 연대 구성 제안도 파이뉴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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