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룬(RUNE), 24시간 10.6% 올라…바이낸스 탈취금 토르체인 경유

THORChain(RUNE)

탈취 자금은 솔라나에서 USD코인과 이더리움을 거쳐 비트코인으로 이동했다고 전해졌다. 코인데스크는 룩온체인 업데이트를 인용해 토르체인을 이용한 교환 흐름을 보도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얕은 쟁반 여러 곳에 나뉘어 놓인 무표식 금속 토큰 / TokenPost.ai

북한 연계 해킹조직 TraderTraitor가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자금을 토르체인(THORChain)을 거쳐 세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같은 보도에서 룬(RUNE)은 24시간 동안 10.6% 오른 0.637달러(약 856원)로 집계됐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룩온체인(Lookonchain)의 최신 업데이트를 인용해 공격자들이 탈취한 솔라나(SOL)를 여러 지갑에 나눈 뒤 USD코인(USDC)으로 바꿔 이더리움(ETH)으로 옮겼으며, 이더리움을 매입해 토르체인에서 비트코인(BTC)으로 교환했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앞서 트론(TRON) 네트워크에서 이뤄진 자금 전환에 이어진 움직임이라고 보도했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