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종가 대비 테슬라 14%·스페이스X 12% 하락
워처구루 X 계정은 중간선거 뒤 두 회사의 합산 시가총액이 4200억달러 넘게 줄었다고 주장했다. 모틀리풀은 선거일 종가 대비 감소액을 약 4500억달러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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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5일 게시물에서 미국 중간선거 이후 테슬라($TSLA)와 스페이스X($SPCX)의 합산 시가총액이 4200억달러(약 562조8000억원) 이상 줄었다고 주장했다.
AP통신(The Associated Press)은 3일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모틀리풀(The Motley Fool)은 선거일 종가와 비교해 테슬라 주가는 14%, 스페이스X 주가는 12% 하락했고 두 회사의 합산 시가총액 감소액은 약 4500억달러(약 603조원)라고 집계했다. 이 수치는 6일 오전 5시쯤(한국시간)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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