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 새벽 2000 BTC 감축 관측
한 비트코인 고래가 새벽 시간대 2,000 BTC를 줄였다는 관측이 나왔다. 자금 이동 경로와 실제 매도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한 비트코인 고래가 새벽 시간대 2,000 BTC를 줄였다는 관측이 나왔다. 자금 이동 경로와 실제 매도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단일 고래 주소에서 약 1억3650만 달러 규모의 BTC 매도 정황이 온체인상 포착됐다.
스트라이프가 투자자 서한에서 AI 전환점을 언급하며 오픈라우터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이클 버리가 에치드의 AI 칩이 낮은 단일 칩 비용으로 10배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주장을 거론했다. 그는 이를 엔비디아에 대한 강한 경쟁 신호로 봤다.
한 달 전 1만501 ETH를 매입한 고래가 5250 ETH를 바이낸스로 옮긴 정황이 관측됐다. PANews는 해당 물량의 평가액이 1170만 달러라고 전했다.
서클이 솔라나 체인에서 유에스디코인 5억개를 추가 발행한 것으로 관측됐다. 발행은 2억5000만개씩 두 차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낸스가 실행까지 48시간도 남지 않은 악성 DAO 거버넌스 제안을 발견해 약 120만 달러 규모 금고 토큰 유출을 막았다.
바이낸스 보안팀이 악성 디에이오 거버넌스 제안을 발견해 프로젝트 금고 토큰 120만 달러(약 17억원)가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막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 파생시장에서 하루 11억 달러 규모의 공매도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단기 숏 스퀴즈가 발생했지만 추가 방향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마쥐다거가 이더리움 롱 포지션을 2만1400ETH까지 늘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체 포지션 가치는 623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