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11% 하락, 3260만개 언락 앞뒀다
카이토가 11% 하락한 가운데 오는 20일 3260만개 규모의 토큰 언락을 앞두고 있다. 대형 보유자 매도 관측과 공급 확대 일정이 함께 거론됐다.
카이토가 11% 하락한 가운데 오는 20일 3260만개 규모의 토큰 언락을 앞두고 있다. 대형 보유자 매도 관측과 공급 확대 일정이 함께 거론됐다.
자오창펑이 세이프팔 보안 사건과 관련해 피싱 공격을 경계하라고 당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와이지아이 랩스가 세이프팔의 소수 주주라는 언급도 함께 전해졌다.
세이프팔의 데이터 유출 공개를 두고 수개월간 은폐 의혹이 제기됐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스펙터는 일부 이용자가 피싱 메일을 받고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공개 지갑 주소 사용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보유한 BNB와 『바이낸스 인생』 관련 수익은 기글 아카데미에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밈코인 마스코인이 단기 급락 뒤 1분 만에 65% 추가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700만 달러 수준으로 밀린 것으로 전해졌다.
세이프팔 고객 약 4만명의 주문 정보가 노출되는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 측은 개인키와 시드 문구, 암호화폐 자산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EU MiCA 시행 이후 무허가 가상자산 플랫폼 1700곳 이상이 서비스 중단 요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기범이 이용자에게 자산 이전을 유도한다는 경고도 함께 전해졌다.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60일 협상 시한을 넘긴 뒤 합의 없이 멈춰 섰다. 중동 긴장과 위험자산 심리에 미칠 영향이 함께 거론됐다.
세이프팔 주문 플러그인 보안사고로 약 3만9800명의 사용자 정보가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갑 개인키와 시드 문구는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맥OS 화면공유 인증 취약점이 실제 공격에 악용돼 인터넷에 노출된 맥에 모네로 채굴 프로그램이 설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