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암호화폐 송금 1만달러 상한 도입 보도
브라질 당국이 암호화폐 송금에 1만 달러(약 1,412만원) 한도를 두는 규정을 새로 마련했다고 앰비크립토가 전했다. 앰비크립토는 이 상한이 브라질 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을 쟁점으로 꼽았다.
브라질 당국이 암호화폐 송금에 1만 달러(약 1,412만원) 한도를 두는 규정을 새로 마련했다고 앰비크립토가 전했다. 앰비크립토는 이 상한이 브라질 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을 쟁점으로 꼽았다.
레저 하드웨어 지갑 사용자를 겨냥한 피싱으로 300만 달러(약 42억원) 넘는 자산이 도난당했다. 동일한 공격자가 이 피싱 활동을 운영해 온 것으로 지목됐다.
바이비트가 지난해 발생한 15억 달러(약 2조1180억원) 규모 해킹과 관련해 북한을 상대로 미국 연방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은 6월 18일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봉인 상태로 접수됐고, 소송의 존재는 이번 주 공개됐다.
비트멕스가 콜드월렛에 보관하던 비트코인 367.65개를 핫월렛으로 이체했다. 2392만 달러(약 338억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