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1억 개, 약 530만 달러어치가 8일 두 차례에 걸쳐 바이낸스로 이체됐다. 이 가운데 5000만 개는 새로 만들어진 주소를 한 번 거쳐 입금됐다.
테나가 프로토콜 경제 구조를 바꾸는 개편안을 커뮤니티 논의에 부쳤다. 제안대로라면 현물 거래 수수료의 40%는 veTHE 투표자에게, 60%는 재단이 감독하는 프로토콜 트레저리로 배분된다.
아크인베스트가 7일 서클과 스페이스X, 코인베이스 주식을 합쳐 4500만 달러 넘게 매수했다. 세 종목 가운데 서클 매수 규모가 약 2092만 달러로 가장 컸다.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원하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재무 지갑에서 약 530만 달러(약 75억원)어치 WLFI가 두 차례로 나뉘어 이체됐다.
라이터(LIT) 대량 보유 지갑 한 곳이 910만 달러(약 129억원)를 들여 라이터 391만개를 추가 매수했다. AMBCrypto는 이 매수와 함께 라이터 가격이 9% 올랐다고 보도했다.
크리스 마샬렉 크립토닷컴 공동창업자 겸 CEO는 제안된 ETF와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방안을 전면 검토한 끝에 현재 시장 여건에서는 추진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