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인베스트(ARK Invest)가 7일(현지시간) 서클(CRCL)과 스페이스X(SPCX), 코인베이스(COIN) 주식을 합쳐 4500만 달러(약 640억원)어치 넘게 사들였다.
종목별로는 △서클 31만3764주 △스페이스X 11만4815주 △코인베이스 5만9668주를 매수했다. 주당 66.67달러가 적용된 서클이 약 2092만 달러(약 298억원)로 매수 규모가 가장 컸고, 스페이스X는 주당 133.1달러 기준 약 1528만 달러(약 217억원), 코인베이스는 주당 153.6달러 기준 약 916만 달러(약 130억원)였다.
매수는 모두 아크인베스트 산하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이뤄졌다. PANews는 캐시 우드(Cathie Wood)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공개한 7일 거래 기록을 토대로 이같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