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에서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표결이 무산된 가운데 신시아 루미스 의원이 민주당에 책임을 돌렸다.
코인데스크는 루미스 의원이 표결 무산 뒤 첫 공개 발언에서 가상자산 업계가 "민주당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루미스 의원실은 법안의 상원 절차 진행 동의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는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 등의 가상자산 거래를 제한하는 윤리 조항이 충분하지 않다고 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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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에서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표결이 무산된 가운데 신시아 루미스 의원이 민주당에 책임을 돌렸다.
코인데스크는 루미스 의원이 표결 무산 뒤 첫 공개 발언에서 가상자산 업계가 "민주당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루미스 의원실은 법안의 상원 절차 진행 동의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는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 등의 가상자산 거래를 제한하는 윤리 조항이 충분하지 않다고 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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