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라이브, DRV 바이백 수익 배분 50%로 상향 제안
디라이브가 프로토콜 수익 중 DRV 바이백에 배분하는 비율을 50%로 높이는 거버넌스 제안을 공개했다. 제안은 공식 포럼에서 커뮤니티 검토와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디라이브가 프로토콜 수익 중 DRV 바이백에 배분하는 비율을 50%로 높이는 거버넌스 제안을 공개했다. 제안은 공식 포럼에서 커뮤니티 검토와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백팩 토큰 BP가 1달러선에 접근했으며 24시간 상승률은 19.8%로 집계됐다.
후티의 사우디 군사시설 공격 이후 브렌트유가 배럴당 107달러를 웃돌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다.
ZAMA가 선라이즈를 통해 솔라나에서 지원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Zama는 솔라나를 포함한 다중 네트워크 간 토큰 전송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의 7월 말 연환산 매출이 650억달러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올해 기업공개 가능성도 거론됐다.
Whale Alert가 835 BTC의 코인베이스 이동을 포착했다. 이체 당시 가치는 6994만1626달러(약 957억5009만원)로 표시됐다.
AMD가 인공지능 컴퓨팅 수요 확대 기대 속에 시가총액 1조달러를 처음 넘어섰다. 반도체주 전반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크인베스트가 세큐리타이즈와 손잡고 ARK 벤처펀드의 토큰화 상품을 이더리움에서 선보였다. 펀드에는 오픈AI·앤트로픽·스트라이프 등이 포함됐다.
마지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롱 포지션을 줄인 가운데 최근 24시간 계정 손실이 142만달러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 애플리케이션층 프로젝트 시트레아가 자체 보관형 프라이버시 지갑 크레스트를 인수했다. 크레스트는 비트코인 비공개 거래를 지원하는 모바일 지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