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714만2251달러(약 665억741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9.06%를 차지해 2.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4714만2251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9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714만2251달러(약 665억741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458만3841달러(약 205억952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255만8410달러(약 459억7890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918달러(약 9167만7613원)로 24시간 기준 0.09%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1,919달러(약 271만335원)로 0.04%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74%, 리플(XRP)은 -0.29%, 하이퍼리퀴드(HYPE)는 -0.47%, 도지코인(DOGE)은 -0.30%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106만달러(약 156억189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68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106만달러(약 156억1890만원) · 숏 62%
△ 이더리움(ETH) 1019만달러(약 143억9029만원) · 숏 60%
△ 솔라나(SOL) 740만1120달러(약 104억5184만원) · 숏 92%
△ 스페이스X(SPCX) 567만3480달러(약 80억1207만원) · 숏 89%
△ BNB(BNB) 214만3390달러(약 30억2688만원) · 숏 88%
△ 리플(XRP) 191만880달러(약 26억9853만원) · 롱 84%
△ 지캐시(ZEC) 182만5700달러(약 25억7824만원) · 숏 87%
△ 금(XAU) 179만8930달러(약 25억4044만원) · 숏 9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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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